정구정 신임 세무사회장

정구정 신임 세무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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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세무사회 제27대 회장에 정구정 세무사가 당선됐다.


한국세무사회는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임원선거에서 정구정 세무사(전 한국세무사회장)를 차기 세무사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연대 입후보한 김형상 세무사(현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 윤리위원장에는 최원두 세무사, 감사에는 곽수만 세무사와 이동일 세무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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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출된 정 세무사회장 당선자 등 임원진의 임기는 2년이며 오는 4월28일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해 직무에 들어간다.

4명의 후보가 경쟁한 이날 회장선거 결과 정 후보는 총 유효투표 6468표 가운데 3737표(57.77%)를 얻어 당선됐으며 이어 송 후보자가 1637표(25.3%), 박 후보자가 697표(10.77%), 유 후보자가 397표(6.13%)를 각각 얻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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