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관 '러브콜'..건설株 이틀째 오름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리비아 민주화 시위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던 건설주가 본격 반등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 보다 2.83포인트(1.40%) 오른 204.89를 기록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4,8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4.97% 거래량 1,613,029 전일가 33,2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전날 보다 2000원(2.01%)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94% 거래량 174,870 전일가 6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1.01%), 현대건설(3.67%), 신한(2.56%), 신세계건설(2.52%) 등도 오름세다. 기관 투자자들이 전날에 이어 건설업종에 집중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중동 정정 불안으로 이 지역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국내 건설사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에 건설업종 지수는 지난 22~23일 5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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