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융위원회는 23일 증권선물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11월 발생한 '옵션쇼크'와 관련된 혐의를 인정, 한국 도이치증권 법인과 도이치은행 홍콩지점 관련자 3명, 뉴욕 도이치은행증권 관계자 1명, 한국 도이치증권 관계자 1명 등 관련자 5명을 검찰고발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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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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