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돌' 맞은 밀레, 명사 90인에 한정판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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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밀레(http://www.millet.co.kr, 대표 한철호)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한국 문화체육계를 대표하는 90인의 명사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90 리미티드’를 헌정한다.


23일 밀레에 따르면 브랜드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90 리미티드’는 밀레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앰블램이 부착된 자켓과 배낭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9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90인의 명사에게 전량 헌정된다.

선정된 명사는 세계 최초 8000m 16좌 등정을 기록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소설가 박범신, 야구선수 양준혁 등 모두 90명이다. 국내외 문화체육계에서 맹활약 중인 이들은 자기분야에서 도전과 개척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밀레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신과 부합돼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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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선정된 90인의 명사들은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트레킹’, ‘밀레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 등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이번 90주년 한정 제품 제작과 명사 헌정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밀레의 정통성과 브랜드 정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악인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잡은 밀레가 90주년인 올해를 도약의 해로 삼고 더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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