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과도한 주가하락 평가에 일진전기 일진전기 close 증권정보 103590 KOSPI 현재가 91,800 전일대비 4,300 등락률 +4.91% 거래량 1,029,650 전일가 8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일진전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나눔 문화 확산 앞장" 일진전기,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특징주]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 가 22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31분 일진전기는 전거래일보다 2.41% 오른 8070원을 기록중이다.

AD

LIG투자증권은 이날 일진전기에 대해 4분기 실적악화로 주가 급락했지만 대부분 일회성 요인으로 좋은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하락은 4분기 실적 및 수주잔고의 감소, 대형 전선주 들의 주가하락 등이 동반으로 때문"이라며 "영업측면은 계절적 비수기 및 성과급을 반영했고 영업외 측면에서는 자회사인 일진네트웍스 청산잔액 반영 및 약 15억원의 세금추징 반영이 실적악화의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LIG증권은 일진네트웍스 청산비용이 잔액을 모두 손실 반영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비용발생은 없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