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2,8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90% 거래량 1,430,607 전일가 126,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가 지난해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재 육성 및 미래 중시 경영 측면에서 전 직원 평균 5.7% 기본급 인상안에 합의했다.


LG전자는 지난 18일 노측과 '2011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한 결과, 이같은 합의문을 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AD

LG전자 관계자는 "전 직원 5.7%의 기본급 인상안이 임단협 결과 타결됐다"면서 "현재 경영상황이 어렵긴 하지만 미래를 중시한다는 측면, 인재 확보 및 육성 측면에서 노조와 합의 하에 결론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구본준 부회장 취임 후 사기 진작 차원에서 이같은 인상안을 도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LG전자는 호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2009년 이후 작년 2월 임단협에서 전 직원 기본급 5.2% 인상안에 합의한 바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