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치기반 서비스 치매노인까지 확대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가 ‘u-서울 어린이 안전서비스’를 장애인, 치매노인까지 확대한다.
서울시는 ‘u-서울 어린이 안전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월 종합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3개월간의 연구 용역을 거쳐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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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은 ▲기관별 개별 추진 중인 유사안전서비스에 대한 통합 안전서비스 모형 마련 ▲기존 인프라 활용을 통한 경제적 안전시스템 구축방안 마련 ▲안전한 생활환경 체계적 지원을 위한 조례 등 관련규정 제·개정 추진 ▲어린이뿐만 아니라 치매노인, 정신지체장애우 등으로 적용대상 확대 등이다
특히 서울시는 확대적용을 위해 이번달부터 4월까지 은평뉴타운 지역에 거주하는 치매노인과 장애인 등 300명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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