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외국계 유입' 삼성엔지니어링 3일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0,3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9% 거래량 4,019,978 전일가 50,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E&A, 1분기 영업익 1882억…포트폴리오 재편 후 상승세 증명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중동 전쟁 끝나면 내가 대장"…목표가 71% 오른 이 종목 [클릭 e종목] 이 3일만에 반등세다.
17일 오전 9시44분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보다 2.54%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한국증권이 매수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골드만삭스 창구를 통한 외국계 매수 유입도 눈에 띈다.
한편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이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이경자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이 글로벌 선진업체에 근접하고 높은 이익 성장세도 시현할 전망이기 때문에 목표주가 도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