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옥 국가기록원장, 16일 나라기록관에서 기록물관리 방안 등 논의

국가기록원 공공기관 부기관장 초청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국가기록원 공공기관 부기관장 초청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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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경옥 국가기록원장(오른쪽 5번째)은 16일 성남에 있는 나라기록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부사장 등 21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초청간담회’를 갖고 기록물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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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부기관장 초청간담회’는 국가기록원이 생긴 이후 처음이다.


초청간담회 뒤 포즈를 잡은 참석자들.

초청간담회 뒤 포즈를 잡은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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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앞줄 오른쪽 6번째), 김완규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뒤줄 오른쪽 2번째), 배용수 한국공항공사 부사장(앞줄 왼쪽 4번째), 이계재 한국조폐공사 부사장(앞줄 왼쪽 2번째) 등 참석자들은 행사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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