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중심상가 ‘인천 논현 코아루파크’ 상가분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2011년 상반기 부동산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수익형상품이다. 특히 상가의 경우 안정적 수익을 바탕으로 시간에 따른 가치 상승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투자가치가 높은 수인선 논현역에 들어설 ‘코아루파크’가 소비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 7층~지상 25층의 트윈타워로 설계된 코아루파크의 단지내 상가는 1층 24개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2390만~2600만원대로 논현역 공용주차장에 145대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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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000여 배후세대와 7만여명의 남동공단 근로자, 상가 위층에 위치한 337세대 등 고정적 수요층도 갖춰졌다. 더욱이 세대 입주민과 상가 바로 전면의 LH공사, 우편집중국 등의 유입이 예상된다.
주변 교통여건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 제3경인고속도로 등이 있으며 수인선 논현역은 코아루파크 상가에서 도보로 약 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032-431-1577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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