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독일거래소, 합병안 의결(1보)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을 운영하는 독일거래소(도이체뵈르세AG)와 미국 뉴욕거래소(NYSE)를 운영하는 NYSE유로넥스트가 합병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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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15일 이 두 거래소가 이사회에서 합병안을 의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두 거래소의 합병으로 세계 최대 증권·파생상품 거래소가 탄생하게 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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