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 2백여명 참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자원봉사센터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영등포아트홀에서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덧신뜨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등포구 자원봉사연합회, 자원봉사캠프 소속 봉사자와 구민 총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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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솜씨가 뛰어난 자원봉사자 15명이 덧신뜨기 진행 리더로 나서 봉사자들의 뜨개질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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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덧신뜨기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독거노인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누구나 쉽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2670-4153)로 전화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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