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는 자사의 스피드거래센터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2월 신청건수가 하루 평균 228건으로 1월(106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동산1번지는 특히 설 이후 2월 7일부터 11일 사이 거래신청 건수는 총 250건으로 설 이전보다 평균 22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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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건수 증가의 주요원인은 전·월세찾기 서비스 이용이 늘어서다. 전·월세 찾기 거래건수는 140건으로 전체거래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부동산1번지는 전세사전예약서비스도 하루 평균 10건 이상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사전예약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입주예정인 신규 아파트를 2~3개월 전에 선점해서 저렴하게 전세를 구하는 방식을 도입한 서비스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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