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 日수산청 LED집어등 실증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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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금영(대표 김승영)은 일본 수산청에서 실시하는 LED집어등 실증실험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일본 선박에 LED집어등을 설치, 6개월 동안 유류 절감 및 어획량 증가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게 골자다. 이를 통해 LED집어등의 성능을 인증 받게 되면 향후 일본 수출이 본격화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금영 측 설명이다. 금영은 지난 9월 일본 수산청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석유값 상승 등으로 어선 비용 절감에 관심이 커지며 일본에서는 기존 메탈할라이드등을 LED집어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이라며 “일본 수산청 인증을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실증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향후 수출 전망은 매우 밝다"고 말했다.
한편, 금영은 국내 반주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지난 2009년 LED조명사업 진출을 밝히고 LED집어등, 항만등, 가로등 등 특수조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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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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