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가구당 설소포 0.88개 받아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난 설명절 기간 동안 서울지역 1가구가 우체국을 통해 받은 선물소포는 0.8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AD
서울체신청(청장 이계순)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설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소포우편물 289만 2000개를 접수하고 318만8000개를 배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서울체신청 관할지역인 서울지역 361만2668가구로 나누면 가구당 0.8개를 보내고 0.88개를 받은 것이 된다. 한편, 올해 서울지역 우체국의 설 소포 접수물량은 지난해보다 32.2%, 배달물량은 26.9% 늘어났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