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교육센터가 8일 종합 은퇴 매거진 '은퇴와 투자' 2월호를 통해 일본에서 배우는 은퇴해법 5가지를 제시했다.


'은퇴와 투자' 2월호에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노인대국 일본의 주거문화, 가족구조, 채용시장, 소비와 투자의 패턴의 5가지 큰 변화를 살펴보고 그로 인해 해법을 찾는다.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주거문화의 변화는 인구감소가 시작되면서 교외지역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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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인들은 친환경적 주거 환경을 지닌 교외 주택을 선호했지만, 고령자들이 늘면서 교통, 의료, 쇼핑이 편리한 도심으로 다시 인구가 유입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김동엽 미래에셋 은퇴교육센터 센터장은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미래로 고령화는 좁게는 개인 차원의 삶의 방식, 가족관계, 주거공간의 변화, 넓게는 한나라의 소비와 생산, 국가 경제의 변화를 가져온다."며 "지금 베이비붐 세대의 대량 은퇴를 앞두고 있는 우리가 그 생생한 근거를 찾을 수 있는 노인대국 일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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