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女높이뛰기 金획득 대회 2연패··'미녀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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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에프엑스 루나가 여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연패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에서는 140여 명의 아이돌이 총출동해 실제 육상경기와 수영경기를 벌였다.

이날 두 번째 경기로 여자 높이뛰기가 펼쳐졌다. 보라(씨스타) 페이(미쓰에이) 루나(에프엑스) 가희(애프터스쿨) 등이 월등한 실력을 과시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지난 추석 대회 우승 기록인 1M 33CM를 넘은 시점에서 4명의 선수들은 양보 없는 기록대결을 이어갔다. 143M를 앞두고 강렬한 우승후보 보라가 탈락한 가운데 페이 가희 루나가 금, 은, 동 메달 색깔을 가리기 위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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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M에서 가희 페이가 연이어 실패한 가운데 루나는 여유있게 앞구르기로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진행 김용만, 김성주, 김신영가 맡았다. 해설은 육상스타 출신 장재근이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여기에 2PM, 2AM, 트랙스, 티아라, 미쓰에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샤이니, 손호영,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NS윤지, 엠블랙, ZE:A, 초신성, 인피니트, 유키스, 승리, 간미연, 김동완, 나인뮤지스, 다비치, 달샤벳, 마르코, 에이트, 이장우, 쥬얼리, 지나, 채연, 터치, 한민관, 황보, 홍진영, 씨야 등 17개팀 140여명의 아이돌이 참여해 멋진 경합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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