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영등포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회사 보유분 분양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대우건설은 영등포 신세계 타임스퀘어 인접지역에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회사 보유분을 분양중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318-2번지(영등포 부도심 I-2구역) 일대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은 총 494실로 ▲58~59㎡ 474실 ▲95㎡ 19실 ▲106㎡ 1실의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소규모 가족단위의 생활이 가능하다.
영등포는 서울시 균형발전계획 중 하나인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의 시작관문이며 영등포뉴타운, 신길뉴타운, 영등포 부도심 개발사업 등의 추진으로 업무·상업시설의 중심지로 개발되고 있다.
또한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가 인접해 있어 멀티플렉스(CGV, 이마트, 교보문고)와 쇼핑몰, 호텔, 업무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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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2호선 문래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 등이 이용이 편리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100만원선이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융자의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1688-0222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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