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서 1월 소비자물가지표(CPI)가 사전에 유출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채권시장의 한 참여자는 “오늘 물가지표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소문이 여기저기서 들린다”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소문이 돈다는 것 자체가 힘빠지게 만든다. 공정사회야햐 하는데 말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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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채권시장 참여자도 “CPI가 미리 루머로 돌았다는 이상한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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