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대책'의 일환으로 정보기술(IT)·자동차·조선 등 40개 대기업을 선별해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도급법을 위반한 20여개 기업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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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늦어도 올 상반기까지 과징금 부과 등 시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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