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아토피 자조모임 매월 첫째 화요일 오전 갖기로하고 회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아토피·천식의 조기발견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아토피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자조모임을 갖는다.

아토피 자조모임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해로 두 번째로 제2기 아토피 자조모임은 매월 첫째 화요일 오전 도봉구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갖는다.


올 첫 모임은 2월 8일 갖는다.

이번 아토피 자조모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와 관리, 웃음치 료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 등 강좌와 아토피 관리를 위한 천연보습제 만들기 등을 배우고 나누는 정보교환 장이 마련돼 있다.

아토피 자조모임의 아토피 예방 비누 만들기 현장 실습 장면

아토피 자조모임의 아토피 예방 비누 만들기 현장 실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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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자조모임은 1년 동안 회원제로 운영되는데 현재 회원을 모집 하고 있다.


아토피 고통으로 웃음을 잃어버린 환자와 가정에 웃음을 다시 회복시켜주고 아토피 피부염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 아토피 자조모임은 부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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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는 아토피 자조모임을 마치고 아토피 환아의 수기와 1년동안 만들어본 천연보습제 만드는 방법 등을 실어 제1기 아토피 자료집을 발간했다.


도봉구 보건소(☎ 2289-842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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