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11프로야구', 올레마켓서도 1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게임빌의 간판 모바일게임 '2011프로야구'가 국내 오픈마켓인 KT의 올레마켓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8,980 전일대비 740 등락률 -3.75% 거래량 24,898 전일가 19,72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대표 송병준)은 올레마켓에 서비스 중인 '2011프로야구'가 전체 유료 애플리케이션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이미 SK텔레콤의 T스토어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게임빌에 따르면 이 게임은 누적 1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2002년부터 게임빌이 축적해 온 노하우와 개발력을 스마트폰 특유의 넓은 화면과 터치 환경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1프로야구'는 이미 누적 7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특히 이 게임 시리즈는 일반 휴대폰에서 출발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확대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최근에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접목시킨 PC용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프로야구 슈퍼리그가 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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