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퀀타피아·계양전기·아하 과징금 확정 퀀타피아, 양자이미지센서 메디컬 사업 본격화…“비침형 혈당체크기 시연” [특징주]퀀타피아, 세계 최초 양자이미지센서 상용화 김훈 박사…샌드크래프트 최대주주 부각 '강세' (대표 김형일)은 인천에 위치한 ‘일경산업개발’과 부산에 위치한 ‘일경산업개발’은 대표만 같은 별도법인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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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법인은 건설사업 부문이고 인천법인은 철강.전기사업 부문이라는 게 일경 측 설명이다. 이 중 인천법인은 코스닥 상장사다. 때문에 최근 들어 부산법인 실적이 언론에 보도되며 인천법인과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한 일경 주주는 “실적 기사를 보고 주식을 구매했는데 알고 보니 다른 회사더라”며 “HTS에 기사가 반영되는 만큼 자료 배포 시 좀 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일경 관계자는 “대표가 같은 만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관계사”라며 “다만 양 법인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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