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가 SK이노베이션 등 에너지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54분 현재 SK는 전날보다 2500원(1.78%)오른 14만3000원으로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시작 직후에는 14만5000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송준덕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국제유가가 상승할수록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4,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37% 거래량 618,073 전일가 133,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SK해운 SK건설 케이파워 등의 이익은 증가한다"며 "지주사인 SK는 유가강세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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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장성이 낮은 SK가스 매각을 통해 순차입금을 줄여 부담을 덜었다"며 "현재 주가 대비 58%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SK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115억원으로 2009년 대비 145.3%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2766억원으로 2009년 보다 66.5%늘어났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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