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가 주 당국이 처한 재정난을 타개하기 위해 직원 1만여명을 해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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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 주지사는 해고 인원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최근 의원들과 주 간부들에게 "전체 노동력의 5% 이상을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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