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미국의 주택매매 동향을 보여주는 12월 기존주택 매매 지수가 전월대비 12.3% 증가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전미부동산협회(NAR)에 따르면 12월 주택매매는 12.3% 증가한 연율 528만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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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경제전문가들은 12월 주택매매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4.1% 증가한 487만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아론 스미스 무디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매매건수가 침체 수준에서 꾸준하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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