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주찬, 1억 7천만원 연봉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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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롯데 외야수 김주찬이 1억 7천만 원에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롯데 구단은 20일 “김주찬과 2천만 원 오른 1억 7천만 원에 연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주찬은 지난해 118경기서 타율 2할7푼6리 9홈런 45타점을 남겼다.

가장 돋보인 건 도루. 무려 65번 베이스를 훔쳤다. 1995년 전준호의 69개 뒤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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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그는 이날 오후 9시 사이판 전지훈련지로 출발한다.

한편 롯데는 연봉조정신청을 낸 이대호를 제외한 재계약 대상자 전원과 협상을 매조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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