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코, 아프리카 사절단 효과?..강세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아프리카 카메룬에서 다이아몬드 광산을 개발중이란 내용으로 한달새 6배 가량 폭등했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가 모처럼 반등세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코는 전날보다 450원(3.61%) 오른 1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은 상한가였다.
이에 대해 증권가에서는 그동안 낙폭 과대외에 정부가 카메룬을 포함해 아프리카 3국에 경제협력사절단을 파견한 영향을 받은 것 아니냐는 풀이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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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및 카메룬에 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들은 에너지?자원, 인프라, 제조업, 금융, 개발협력 등 아프리카 3국과의 경제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코코는 지난해 12월 중순 3000원대 초반에 머물던 주가가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을 재료로 이달 11일 장중 1만8350원까지 폭등했다. 이후 차익실현 매물에 지난 14일 장중에는 971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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