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홈쇼핑, 차익매물에 목표가 상향 망신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국내 증권사들이 17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목표가를 잇달아 올렸다. 하지만 주가는 이를 비웃듯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GS홈쇼핑은 전날보다 4700원(3.37%) 내린 13만4800워능 ㄹ기록 중이다. 매수와 매도 상위 창구 5개 중 3개씩이 외국계일 정도로 외국인들의 매매도 활발하다.
이날 하나대투증권과 키움증권은 GS홈쇼핑 목표가를 나란히 올렸다. 하나대투증권은 저평가 매력을 들어 14만3000원에서 17만원으로 올렸다. 키움증권도 수익성 개선이 주가에 반영돼야 한다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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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저평가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날 주가가 밀리고 있는 것은 전날 급등의 영향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GS홈쇼핑은 신세계로 피인수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13% 이상 급등한 채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 기록도 갈아치웠다. 상승은 외국계가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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