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레뱅드매일(대표 성백환)은 설을 맞아 '신의 물방울 와인 요리오 글라스 한정패키지'를 17일 출시했다.


요리오는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과 식객에 등장한 이탈리아 레드 와인으로 부드러운 맛과 다채로운 과일향을 지녀 가격대비 품질만족도가 높은 와인이다.

적절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의 균형감각이 뛰어나 피자나 파스타 등 이태리 음식뿐 아니라 떡갈비, 보쌈, 잡채 등 기름진 우리나라의 명절음식과 곁들이면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어 명절 선물용 와인으로 인기가 높다. 여기에 최고급 레드와인 글라스(2개입)를 추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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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경 레뱅드매일 마케팅이사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품격있고 고급스러운 선물을 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리오 글라스 한정패키지는 이마트, 킴스클럽, 하나로마트 등 대형할인점에서1월 10일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8500원이다.

레뱅드매일, 와인 '요리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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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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