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휘부(오른쪽)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이 조창화(왼쪽)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양휘부(오른쪽)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이 조창화(왼쪽)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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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코바코)는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년도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위촉식에서 공익광고협의회위원장에 조창화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을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창화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준 높은 공익광고가 제작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공익광고협의회가 공익광고 30년의 전통을 발전적으로 지켜나가게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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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휘부 사장은 “공익광고 탄생 30주년이 되는 뚯 깊은 해인 올해 더욱 성숙한 공익광고가 제작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 고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회에 당부했다.


2011년도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은 조창화 위원장을 비롯해 학계·광고계·언론계 등 사회 각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1년간 공익광고 캠페인의 효율적 운용과 광고물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활동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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