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파보다는 실적 전망, 한섬 약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실적 개선 모멘텀이 둔화될 것이란 증권사 전망에 한섬 한섬 close 증권정보 020000 KOSPI 현재가 25,1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33% 거래량 63,182 전일가 25,7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왜 장사가 잘 되는데~" 의류 소비 증가에 웃는 패션株[주末머니] [주末머니]주식 활황에 커지는 씀씀이…'이 기업' 웃는다 이 13일 약세다.
이날 오전 9시11분 한섬은 전일보다 1.06% 내려간 1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증권 창구를 통한 매수 매도 물량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한섬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배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향후 소비 심리의 하락 가능성 및 소비 강도 둔화 등을 감안할 때, 뚜렷한 성장 모멘텀의 부재로 인해 실적 개선 모멘텀은 점차 둔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다음달 SK네트웍스와의 긍정적인 협상 결과 발표 시, SK네트웍스의 자금력,마케팅력 등으로 인한 성장 동력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 상향 조정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증권은 향후 한섬의 실적 개선 모멘텀은 점차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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