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코리아대표100 동일비중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

[2011 유망펀드]시총 상위 100社 분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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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증권은 한화 코리아대표100 동일비중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를 추천했다.


한화증권에서 판매하는 한화 코리아대표100 동일비중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1호(주식)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목을 선정해 동일 비중 방식에 따라 투자하는 펀드다.

'제로인 KOREA Top 100 동일비중지수'를 이용해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유통주식수 기준)을 대상으로 '대표 우량주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한화증권 측은 "이들 중 이익개선 기대감이 높고 풍부한 유동성을 가진 종목에 투자한다"며 "다양한 업종편입으로 분산 투자효과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펀드 순자산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현물·선물 차익거래, 페어 트레이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정적인 인덱스 초과수익 실현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투자 대상종목을 동일한 금액으로 배분 매수하는 동일비중 투자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가총액 지수'에서는 소수의 초대형 종목이 지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반면, '동일비중 지수'는 구성 종목별로 지수 변동에 동일한 영향력을 가지는 장점이 있다는 것.

여기에 이 펀드는 정기 리밸런싱(연 2회)을 통해 오른 종목은 변동비중을 축소해 수익을 실현하고 가격 하락으로 비중이 낮아진 종목은 추가 매수하는 등 투자비율을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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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펀드 수익률도 인덱스 수익률과 큰 차이가 없어 인덱스 성과 확인만으로도 펀드의 성과를 대부분 알 수 있다는 점 역시 투자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운용과정 및 성과 역시 명확하다는 것.


또한 시장 전체 업종 및 종목에 대해 분산이 잘 돼 있어 개별 업종 및 종목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축소할 수 있으며 인덱스를 추종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수가 낮게 책정돼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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