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역전의 여왕', '아테나' 제치고 17.4%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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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역전의 여왕'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은 17.4%(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 15.7%와 비교했을 때 1.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태희(김남주)는 팀원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이겨내며 기획개발팀에서의 업무를 시작하고, 특별기획팀 팀원들은 용식(박시후)과 목부장(김창완)의 주도 하에 새로운 상품 개발에 매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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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이 어머니를 만나게 해 주는 조건으로 용식을 해외로 내쫓으려 했다는 사
실을 알게 된 구회장은 분노하고, 어머니의 수술 소식을 듣게 된 용식은 태희에게 어
머니를 만나러 함께 가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과 KBS '드림 하이'는 13.8%로 동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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