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강산, 오는 18일 재개발·재건축 관련 실전노하우 공개강좌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재개발·재건축 조합은 주요 계약조건을 보고 선정을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선정을 한 후 별도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라 오해해 허술한 입찰지침서로 시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또 재건축·재개발조합은 설계도서가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평당금액으로 공사계약을 체결해 계약의 근거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에서 증액빌미를 제공하고, 부실한 마감재 시공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법무법인 강산과 (주)넥타우스는 재개발·재건축 관련 실전노하우를 국내 최초로 오는 18일 공개한다.


이날 개최되는 공개강좌는 시공자 선정과 시공자 계약, 마감재 컨설팅 등의 내용을 진행된다.

시공자 선정은 ▲시공자선정 총회 개최시 주의사항 ▲입찰 및 낙찰관련 법률문제 ▲각종 가처분 및 소송대처방법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공자 계약 부분은 ▲최적의 입찰지침서 작성비법(계약부분) ▲최적의 계약서 작성 및 체결비법 ▲지분제에 대한 모든 것 등을, 마감재컨설팅 부분은 ▲최적의 입찰지침서 작성비법(기술부분) ▲마감재 문제점 및 해결 방법 ▲실내건축CM의 모든 것 등이 공개된다.


수강대상은 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 조합의 임원 및 조합원과 기타 정비회사 직원 등 관계자면 누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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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좌 장소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옆(7호선 학동역4번출구 70m앞) 서울 법무사회관 대회의실이다.


강좌시간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강비용은 무료다. 단 교재구입시 1만원만 내면 된다. (문의 02-592-6390)


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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