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불안시대, 부동산경공매가 해법
한국부동산칼리지, 11∼12일 부동산경공매 무료공개강좌 실시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부동산 재테크가 시대적 트랜드로 자리잡아가면서 일반인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과거 재테크는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반인들까지 재테크에 열을 올리는 것은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투자경험이나 전문 지식 없이 재테크에 뛰어들었다가는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재테크 지름길은 부동산 경매시장에 있다. 부동산경매시장은 무엇보다도 싼 가격에 매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대중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그렇다고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턱대고 접근하면 함정에 빠지기가 쉽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한국부동산칼리지는 부동산경매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과 부동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경·공매 속성 전문가 과정’ 개강에 맞춰 무료 공개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공개 강의는 오는 11일 오후 2∼4시와 12일 오후 4∼6시, 7∼9시까지 이틀간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경·공매 속성전문가 과정을 통해 부동산 경매 성공 방법과 부동산투자 준비 과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강의 내용은 ▲2011년 부동산 시장전망 및 투자포인트 ▲권리분석 및 배당공식 ▲진행 예정인 경매물건 추천사례 및 해설 등이다.
강사진은 25년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한 특수경매의 달인 김진현 원장을 비롯해 권리분석과 배당의 국내 최고전문가인 송충근 교수, 여성 실전투자 1인자인 백명옥교수 등이 경매에 대한 집중관리와 상세지도를 해준다.
한편 개정예정인 경·공매 속성 전문가과정은 매주 월, 화, 목요일 오후 2시∼5시(주간반), 7시∼10시(야간반)까지 총 15강으로 진행된다. 또한 경·공매 속성 전문가과정을 이수한 후 인증시험을 통과하면 경매사자격증이 수여된다.
이번 무료 공개강의는 전화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에 수강기회를 준다. (문의: 한국부동산칼리지 02-582-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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