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금융감독원은 청소년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국에서 모집한 중·교교 사회·경제 담당교사 80명을 서울 여의도 청사로 초청해 10~21일 금융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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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국내외 금융동향 및 은행·신용카드·증권·보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금융지식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금융교육 기법 등 총 3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연수 이수자에게는 시도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된다. 강사료·숙박비 등 모든 연수비용은 금감원이 부담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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