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두 개 투자은행(IB) JP모건과 모건스탠리가 중국 현지 합작 증권사 설립을 승인 받았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위원회(CSRC)가 두 투자은행에 대해 합작 증권사 설립을 승인해 앞으로 중국에서 증권발행 업무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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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이 중국에서 합작 증권사 설립을 허가 받은 것은 지난 2004년 골드만삭스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JP모건과 모건스탠리는 각각 현지 증권사인 퍼스트 캐피탈 증권, 화신증권과 손을 잡고 중국 내 주식 발행 업무를 하게 된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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