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두 명의 행운아가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복권당첨액을 거머쥐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CNNMoney는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복권당첨액인 3억8000만달러(약 4260억원)는 아이다호와 워싱턴에 거주하는 2명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복권 당첨자들은 당첨금액의 반을 일시불로 받거나 26년에 걸쳐 분할지급 받을 수 있다.

미국 최대 로또 복권인 메가밀리언(Mega Miilions)은 1억7600만 분의 1의 경쟁률을 뚫은 당첨자의 신원을 아직 공개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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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금액이 걸려있던 이번 복권의 행운번호는 4,8,15,25,47번과 메가볼이라 부르는 42번이었다.

역사상 최대금액이었던 3900만달러(약 4380억원)는 2007년 3월 6일 조지아와 뉴저지에 거주하는 2명에게 분할 지급됐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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