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최대 처방약 조제업체인 CVS 케어마크가 유니버셜아메리칸파이낸셜의 메디케어 파트 D 사업부문을 12억 50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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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파트 D는 65세 이상 고령층 환자들이 처방약을 구입할 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한편 유니버셜아메리칸파이낸셜은 CVS케어마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의 메디케어 파트 D 사업부를 보유하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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