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퀀타피아·계양전기·아하 과징금 확정 퀀타피아, 양자이미지센서 메디컬 사업 본격화…“비침형 혈당체크기 시연” [특징주]퀀타피아, 세계 최초 양자이미지센서 상용화 김훈 박사…샌드크래프트 최대주주 부각 '강세' (대표 김형일)은 22일 경남 삼천포와 사천구간 기존 2차 국도를 4~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8년 만에 완공된 이번 공사로 기존 1일 2만5000여대였던 교통처리량이 4만3000여대로 증가했다는 게 일경 측 설명이다.

AD

일경 관계자는 “교통량의 원활한 처리를 돕고 지역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일경은 전체구간 18Km 중 경남 사천시 노룡동에서 사천읍 사주리까지 약 10km 구간을 공사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