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23일 여수, 대산 공장 주변 협력사 잇따라 방문..상생 다짐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정범식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close 증권정보 011170 KOSPI 현재가 89,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9,3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특징주]롯데케미칼, 8% 상승세…석화 구조조정 기대감 롯데케미칼 "범용 탈피, 고부가 중심 스페셜티 화학 기업 전환" 화학 사장이 공장이 있는 대산과 여수 주변의 협력업체를 잇따라 방문하며 동반성장의 보폭을 넓혔다.


정 사장은 23일 대산 공장의 협력업체인 두양산업과 장원산업을 차례로 방문해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여수공장의 주변의 협력사인 대창기계, 화양산업 등을 방문해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 23일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사진 오른쪽)이 충남 대산의 대죽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중합방지제 제조업체 두양산업을 방문해 이주열 두양산업 사장(사진 가운데)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정 사장은 이에 앞선 20일에도 여수 공장 인근의 협력사를 방문해 상생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 23일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사진 오른쪽)이 충남 대산의 대죽지방산업단지에 위치한 중합방지제 제조업체 두양산업을 방문해 이주열 두양산업 사장(사진 가운데)으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정 사장은 이에 앞선 20일에도 여수 공장 인근의 협력사를 방문해 상생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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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타디엔(BD), 부텐-1(BN-1), 에틸렌옥사이드어디티브(3EOA) 공장 준공을 기념해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동반성장 문화 정착에 대한 약속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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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이 자리에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파트너와 함께 하는 성장이야 말로 호남석유화학이 추진하는 ‘2018년 아시아 최고의 화학기업’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당부했다.

호남석유화학은 이 밖에도 중소기업 시설자금 저리 대여, 미소금융사업 등의 재정적 지원과 기계정비, 기술 교육, 해외판로 개척 등의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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