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정재욱 '사랑은 쉰적이 없다'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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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신인배우 한지원이 3년 만에 돌아온 정재욱의 새 앨범 '사랑은 쉰 적이 없다' 뮤직비디오에서 가슴 아련한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한지원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고 세상과 등지고 사는 여인으로 분해, 정재욱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에 담긴 서럽고 힘든 아픔을 짙은 눈물 연기로 표현했다. 첫 뮤직비디오 촬영이라 긴장할 법도 했지만 감독의 조언과 연기지도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완벽한 연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한지원은 촬영 후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잘 이끌어 주셔서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한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저에게 연기에 대한 욕심이 더욱 생기게 한 좋은 경험이었다"면서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고 싶고 꾸며지기보단 자연스런 연기로, 배우로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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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재욱의 '사랑은 쉰 적이 없다' 뮤직비디오는 지난 2일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정재욱이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모두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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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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