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편의점 업계로는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20일 출시했다.


와일리랩이 공동개발 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 무료다운이 가능하다. 점포찾기, 상품소개, 이벤트안내 및 응모, 멤버쉽 카드 적립·사용, 바코드 체크인을 통한 모바일게임 등을 제공한다.

반경 1km내 위치한 훼미리마트 점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진행되는 할인·증정상품이나 주차별 신상품, 월별 인기상품 등의 최신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점포 포스터에 삽입된 QR(Quick Response)코드를 스캔해 즉석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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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마트는 출시를 기념해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 동안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맥북에어(150만원상당, 2명), 아이패드(90만원상당, 2명), 갤럭시탭(90만원상당, 2명), 상품교환권(1000원권, 5,000명)등을 선물한다.


이건준 전략기획실 상무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업계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쿠폰, 모바일결제, 증강현실기능을 추가하고 태블릿 PC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스마트 디바이스 콘텐츠를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훼미리마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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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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