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12월 독일 기업신뢰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내수 수요가 강력했던 것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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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소재 이포(Ifo)연구소는 7000여개 기업을 상대로 조사한 12월 기업신뢰도지수가 11월 109.3에서 109.9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일 독일이 시작된 1991년 이후 최고치다. 블룸버그통신 사전조사에 의하면 경제전문가들은 109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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