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히트상품]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피부노화 원인 속탄력 되살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의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효자 상품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상반기 스테디셀러였던 기존 상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 2006년 이후 다시 한 번 히트 상품 대열에 합류했다.
아이오페에서 실시한 '2010 스킨리포트 안티에이징편'에 따르면 한국 여성의 79.5%가 '피부 속부터 탱탱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지닌 피부'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부 노화방지라고 하면 주름 개선부터 떠올리지만 주름 관리는 이제 옛말이 된 것이다. 최근 안티에이징 제품은 소비자들의 바람에 맞춰 탄력에 중점은 둔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아이오페의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이다.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은 탄력저하, 거친 피부결, 건조함, 칙칙함 등 피부 노화로 인한 문제점을 예방하고 관리해준다. 특히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인 속탄력을 되살려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피부로 가꿔준다. 그래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일명 '속탄력 크림'이라 불린다.
리뉴얼된 제품은 쫀쫀한 텍스처와 빠른 흡수력을 장점으로 노화의 주요 원인인 속탄력을 탄탄하게 되살려 매달 평균 1만개 이상 팔리며 전국 아리따움 매장에서 판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이 제품에 함유돼 있는 아멘토 플라본이 장수 유전자 손상으로 생긴 노화를 억제해주며, 안티에이징 부스팅 효과를 주는 초항산화 시스템, 피부에 활력을 주는 슈퍼 오메가 성분 등이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끈적이지도, 번들거리지도 않으며 피부 속부터 보습과 탄력을 준다.
선보경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한국 여성들은 노화의 근본 원인을 잡아 피부 속에서부터 영양과 보습을 줘 탄탄하고 빛이 나는 안티에이징을 원한다"며 "아이오페는 소비자들의 바람을 바탕으로 기존 강한 보습력에 속탄력 기능까지 더해 올 한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