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신세계 이마트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서도 이마트 어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용 이마트 어플을 17일 출시한다.


지난 10월 선보인 스마트폰용 쇼핑 어플리케이션 3종 이마트투데이, 이마트메뉴, 쇼핑플래너 등으로 당시 아이폰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폰 앱스토어에 선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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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스마트폰 유저가 빠르게 확대되고 또한 연령층도 넓어지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쇼핑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이마트 어플을 포함 실생활에 유용하면서도 재미를 더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고객들과 항상 함께 하는 생활속의 어플로 새로운 쇼핑문화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는 이마트와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스마트한 쇼핑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국 이마트 매장과 신세계 백화점에 와이파이존을 설치해 이달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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