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희림, 43억 규모 주택재개발 설계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440 전일대비 320 등락률 -5.56% 거래량 715,514 전일가 5,76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는 43억5000만원 규모의 ‘부천 계수·범박 구역 주택재개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범박동 일대의 30만2397㎡ 부지에 2887가구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6~25층, 연면적 439,082㎡ 규모가 될 예정이다.
한편 희림은 배당과 관련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림은 지난 2005년도부터 평균 30~40%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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