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조재민 KB자산운용 사장이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성모노인정을 방문해 결식노인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한 뒤 마리아 수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2006년 7월 25일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년째 임직원들이 매월 2회씩 식사준비와 설거지 등 무료배식활동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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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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