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교통안전공단은 오는 15일 경북 상주시에 소재한 녹색안전운전체험센터에서 상주시장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검사 교육원 개원식을 갖는다.


공단은 지난해 3월 자동차종합검사 시행과 함께 검사원에 대한 교육이 위탁됐다. 이에 자동차검사 교육원을 신설해 이달부터 자동차검사원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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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시설로는 체험교육 시설과 연계하여 자동차검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자동차검사 역사와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관, 첨단 미래자동차 기술발달에 걸 맞는 자동차검사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개발관이 있다.


정상호 공단 이사장은 "자동차검사의 선진화·과학화는 앞으로 끊임없이 추진될 것"이라며 "자동차검사 교육원은 자동차 산업발전과 함께 교통사고 제로를 향한 열정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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